업데이트 소식
home
업데이트 소식
home

2026년 1월, 예약 채우는 꿀팁

안녕하세요, 원장님. 공비서 입니다.
26년 1월 신년 풀예약을 위한 공비서의 다양한 팁을 제공해 드립니다.

첫번째, 뷰티샵 고객관리 앱 ‘공비서’ 입점하기

이미 20만 명의 고객이 사용하는 뷰티 예약 앱 ‘공비서’.
런칭 8개월 만에 누적 예약 수가 무려 14만 건에 도달했어요.
공비서에 입점하신 샵에는
월평균 신규 고객 5명이 들어오고 있답니다.
공비서 원장님 사용 샵이라면, 무료로 제공되니 등록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두번째, ‘콕예약’을 누려라!

긴 설명 보다 내 취향을 저격한 이미지 한 장이 고객에게 더 어필된다는 사실!
’공비서’에서도 원장님의 다양한 디자인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 알고 계시나요?
‘콕예약’은 원장님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공간이에요. 고객이 등록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헤어 스타일, 네일샵/속눈썹 디자인을 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해당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답니다

세번째, 콕예약에 효과적인 시술 사진

우리 샵만의 디자인이 명확하게 보이는 사진 혹은 밀고 있는 아트를 보여주는 게 제일 좋아요!
예시로, 네일샵이라면 이달의 아트나 우리 샵에서 밀고 있는 캐릭터 네일 이런 사진을 올리는 게 효과적이겠죠?
공비서 기능을 요리조리 사용해 1월 예약을 꽉! 채워보세요.